생성형 AI와 사내 지식 검색
회사 문서를 근거로 답하고, 보고서 초안을 쓰고, 출처를 함께 보여 줍니다.
Korea Information Technology Development Institute
한국정보기술개발원은 AI를 연구하고, 그 기술을 기업의 업무와 사람들의 일상 속 서비스로 만듭니다.
01우리가 믿는 것
AI는 연구실에서 시작되지만, 쓰는 사람의 손에서 완성됩니다. KITDI는 기술을 깊이 연구하고, 그 기술이 실제로 쓰이는 곳까지 직접 가져갑니다.
회사 소개 보기02사업 분야
서비스와 솔루션, 컨설팅이 모두 같은 연구 위에서 움직이고, 한 분야에서 얻은 경험이 다른 분야로 이어집니다.

연구한 기술을 더 많은 사람이 쓸 수 있도록 직접 서비스로 만들고 다듬습니다.

회사의 문서와 데이터를 읽고 실제 업무를 처리하는 AI를 만들어, 지금 쓰는 시스템에 연결합니다.

업무를 하나씩 살펴 AI가 효과를 낼 지점을 찾고, 조직이 AI와 함께 일하도록 전환을 설계합니다.
04기술이 하는 일
사내 문서를 찾아 답하고, 여러 시스템을 오가며 일을 끝내고, 영상과 음성에서 필요한 것을 찾아냅니다.
회사 문서를 근거로 답하고, 보고서 초안을 쓰고, 출처를 함께 보여 줍니다.
메일 확인부터 자료 조회, 문서 작성까지 여러 단계 업무를 이어서 처리합니다.
생산 라인과 현장 영상에서 불량과 이상 상황을 먼저 찾아냅니다.
상담과 회의 음성을 받아 적고, 챙겨야 할 내용을 따로 정리합니다.
판매와 설비 기록에서 흐름을 읽어 수요와 고장 시점을 미리 알려 줍니다.
그림 속 화면과 수치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이용 예시입니다.
05함께 일하는 방식
고객의 업무를 먼저 이해하고, 작게 검증한 뒤 넓힙니다. 시스템이 자리 잡은 뒤에도 함께 운영하며 더 나아지게 만듭니다.
담당자와 함께 실제 업무를 따라가며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곳, 실수가 잦은 곳을 찾습니다. AI가 효과를 낼 지점은 대개 그곳에 있습니다.
효과와 난이도를 함께 따져 먼저 할 일을 정합니다. 무엇이 나아지면 성공인지 숫자로 합의하고 시작합니다.
실제 데이터로 작게 만들어 현업이 직접 써 보게 합니다. 합의한 기준을 넘는지 확인한 뒤에만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기존 시스템과 보안 정책에 맞춰 안정적으로 구축합니다. 외부로 데이터를 보낼 수 없는 환경이면 사내 서버나 폐쇄망에 설치합니다.
쓰는 모습을 지켜보며 정확도를 높이고, 효과가 확인된 방식을 다른 부서와 업무로 넓혀 갑니다. 새로운 연구 결과도 계속 반영합니다.
06사람들
AI 연구자와 엔지니어, 제품을 만드는 사람, 산업을 아는 컨설턴트가 처음부터 같은 팀으로 움직입니다.



새로운 연구를 빠르게 검토하고 문제에 맞는 모델을 설계합니다.
실제 사용량을 감당하고 보안 기준을 지키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처음 쓰는 사람도 바로 손이 가는 서비스를 설계합니다.
업종마다 다른 업무 흐름을 이해하고 풀 문제를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