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Services

연구한 기술을매일 쓰는 서비스로

KITDI는 연구한 AI 기술을 사람들이 매일 쓰는 서비스로 직접 만듭니다. 큰 회사가 아니어도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01서비스 분야

AI가 필요한 곳에맞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노트북으로 일하는 직원
업무 생산성

회의가 끝나면 회의록이 와 있게

회의 녹음을 받아 적고, 결정한 일과 담당자를 정리해 참석자에게 보냅니다.

회의록을 쓰던 시간을 다음 일에 씁니다.

선생님이 학생 옆에서 태블릿으로 과제를 함께 보는 모습
교육

학생마다 다른 피드백을

과제와 답안을 읽고 학생 수준에 맞는 설명과 다음 학습 자료를 제안합니다.

선생님은 학생과 이야기할 시간이 늘어납니다.

주민센터 직원이 어르신께 태블릿으로 안내하는 모습
공공

어려운 행정 안내를 쉬운 말로

복잡한 절차를 묻는 말에 맞춰 풀어 설명하고, 챙겨야 할 서류를 알려 줍니다.

창구에 오기 전에 궁금한 것이 풀립니다.

빵집 사장님이 태블릿으로 주문을 확인하는 모습
작은 사업장

사장님 혼자 하던 일을 나눠서

상품 소개 글, 리뷰 답글, 단골 고객 안내처럼 손이 많이 가는 일을 대신 준비합니다.

작은 가게도 AI 직원 한 명을 둔 것처럼 일합니다.

두 엔지니어가 서비스 코드를 함께 검토하는 모습

02만드는 원칙

기술을 자랑하지 않고쓰는 사람을 봅니다

  1. 검증한 것부터 내놓습니다

    연구와 기업 프로젝트에서 효과가 확인된 기능부터 서비스로 만듭니다.

  2. 처음이어도 바로 쓸 수 있게

    설명서 없이도 쓸 수 있도록 화면과 말을 다듬습니다.

  3. 안전하게 운영합니다

    개인정보와 민감한 내용이 새지 않도록 설계 단계부터 막습니다.

  4. 들으며 고칩니다

    쓰는 사람의 의견과 사용 기록을 보며 꾸준히 바꿔 나갑니다.

함께 만들 서비스가있으신가요?

아이디어 단계여도 괜찮습니다. 어떤 사람들의 어떤 불편을 덜고 싶은지 들려주시면 함께 방법을 찾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