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모델과 생성형 AI
한국어 업무 문서의 용어와 형식을 이해하고, 근거를 갖춰 답하고 쓰는 모델을 연구합니다. 작은 모델로도 정확하게 동작하도록 학습과 경량화를 함께 다룹니다.
- 한국어 업무 문서 이해
- 근거 기반 답변 생성
- 모델 경량화와 추가 학습

Research
최신 모델을 가져다 쓰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한국어와 실제 업무 데이터에서 정확하게 동작하는 AI를 연구하고, 그 결과를 서비스와 솔루션으로 이어 갑니다.
01연구 분야
하나의 기술로 끝나는 문제는 드뭅니다. 문서를 읽고, 판단하고, 실행하는 기술을 함께 연구해야 실제 일이 끝납니다.
한국어 업무 문서의 용어와 형식을 이해하고, 근거를 갖춰 답하고 쓰는 모델을 연구합니다. 작은 모델로도 정확하게 동작하도록 학습과 경량화를 함께 다룹니다.
규정, 매뉴얼, 보고서처럼 흩어진 문서에서 필요한 부분을 찾아 연결하고, 여러 문서에 걸친 질문에도 근거를 갖춰 답하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목표를 받아 단계를 나누고, 여러 시스템을 오가며 일을 끝내는 AI를 연구합니다. 중요한 결정 앞에서는 멈추고 사람에게 묻도록 설계합니다.
생산 라인 영상, 현장 사진, 문서 이미지에서 사람이 놓치기 쉬운 이상을 먼저 찾아내는 모델을 연구합니다. 적은 데이터로도 학습할 수 있는 방법에 집중합니다.
상담과 회의처럼 여러 사람이 섞여 말하는 대화를 정확하게 받아 적고, 중요한 내용을 정리하는 기술을 연구합니다. 업계 용어를 빠르게 익히는 방법도 다룹니다.
데이터를 외부로 보낼 수 없는 환경에서도 AI가 안정적으로 돌아가도록 설치, 운영, 성능 관리 방법을 연구합니다. 비용과 속도도 함께 따집니다.
02연구에서 서비스까지
논문 속 성능이 실제 업무에서 그대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데이터를 다듬고, 기준을 세워 성능을 측정하고, 운영하며 계속 고치는 흐름까지 갖춰야 오래 쓰입니다.
흩어진 문서와 기록을 모아 정리하고, 개인정보와 민감 정보를 가립니다.
문제에 맞는 모델 구조와 학습 방법을 찾고, 필요하면 직접 학습시킵니다.
실제 업무 문제로 정확도와 안전성을 재고, 기준을 넘은 것만 내보냅니다.
실제 사용을 지켜보며 응답 품질과 비용을 관리하고, 품질이 떨어지면 바로 고칩니다.
03연구 원칙
실제 문제에서 얼마나 맞히는지 직접 재어 비교합니다.
쓰는 양이 늘었을 때의 비용까지 계산해 오래 쓸 수 있는지 봅니다.
사용자가 기다릴 수 있는 시간 안에 답하는지 확인합니다.
설치 위치와 데이터 반출 기준을 지킬 수 있는 모델만 후보에 올립니다.

대학과 연구 기관, 기업 연구소와 함께할 공동 연구를 찾고 있습니다. 풀고 싶은 문제와 가진 데이터를 알려 주시면 함께할 방법을 찾겠습니다.